지금은 채용하지 않아요. 그래도 문은 여전히 열려 있어요.

저희는 작은 팀이고, 크게 키울 계획도 없어요.
사람이 필요해지면 이 페이지에 가장 먼저 올릴게요.

채용 중인 포지션

지금은 없어요. 뽑을 마음도 없는 공고를 걸어 두느니 없다고 말하는 편이 나아요.

포지션이 열리면

미리 알려 드릴까요?

포지션이 열릴 때 메일 한 통. 그 외에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.

이런 곳이에요

일하는 방식, 있는 그대로.

근무지
원격이에요. 일하는 그곳이 사무실이에요.
회의
적어요. 글로 남기면 될 일을 두고 글로 남기는 얘기를 하진 않아요.
오너십
직접 만들고, 직접 결정하고, 직접 배포하고, 직접 책임져요.
상사
당신이 만든 걸 쓰는 사람이에요. 그 사이엔 아무도 없어요.

그래도 메일 주세요.

내일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, 저희 제품 중 무엇을 고치고 싶은지 들려주세요.
솔직한 몇 줄이 잘 다듬은 이력서보다 나아요.

careers@pzx.app로 전달돼요. 시간을 들여 써 주셨으니, 저희도 시간을 들여 읽을게요.